제주시 지역예술인과 소통하고 생활문화 동호회들의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제주생활문화페스티벌추진협의회는 8월 25일 제주시 탑동해변공연장에서 제주시 지역예술인과 소통하고 생활문화 동호회들의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제1회 제주생활문화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제주생활문화페스티벌’에서는 제주시 지역예술인 및 생활문화 동호회들의 재능과 지역 내 활동을 공유하고 선보이는 문화공연을 비롯해 작품전시, 동호회교류, 버스킹 공연 및 문화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마련된다.
8월25일 오후 1시부터 오후 3시까지 탑동해변공연장에서 진행되는 사전 행사는 △지역예술인 문화공연(클라리넷, 가야금연주, 라인댄스, 청소년 치어리딩, 오카리나, 장애인·비장애인 혼성합창, 이형상 목사 출도 미니극 등) △생활문화 동호회 버스킹 공연 △생활문화 콜로키움 교류전이 운영된다.
행사를 주관하는 용담다목적 생활문화센터 고봉수 센터장은 “시민과 생활문화 동호회를 잇는 이번 페스티벌을 통해 각 마을의 다양한 생활문화 공동체들간 소통과 교류가 더욱 활발해지길 기대한다"며 "지속적인 연계로 제주시 생활문화 발전과 융성에도 기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제주생활문화페스티벌추진협의회은 앞으로 지속적으로 '제주생활문화페스티벌' 사업을 추진, 생활문화의 다양성을 확대하고 지역 내 생활문화 동아리의 네트워크 형성을 도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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