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서귀포시 한국실업최강전, 태권도의 축제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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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서귀포시 한국실업최강전, 태권도의 축제가 열린다
  • 유태복 기자
  • 승인 2024.07.20 07:5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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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개최, 전국 27개 실업팀 참가
서귀포시 한국실업최강전’ 전국 태권도대회가 서귀포시 공천포 전지훈련센터에서 열린다.

제주특별자치도 ‘2024 서귀포시 한국실업최강전’ 전국 태권도대회가 오는 7월 21일(일)부터 7월 23일(화)까지 3일간 서귀포시 공천포 전지훈련센터에서 열린다.

한국실업최강전 전국 태권도 대회는 한국실업태권도연맹(회장 장태수)가 주최하고 서귀포시태권도협회(회장 현성홍)이 주관하는 대회로 한국 태권도 실업팀들의 기량 발전과 화합의 장으로, 2019년도부터 올해까지 서귀포시에서 개최되고 있다.

이번 대회는 제주도청 태권도팀을 비롯한 전국 27개 실업팀, 500여 명의 선수와 관계자가 참가한 가운데, △남·여 개인전 각 8체급 △남·여 5인조 단체전 △남·여 3인조 단체전 경기로 진행된다.

서귀포시 관계자는“이번 대회를 통해 서귀포시가 태권도 전지훈련의 메카로 자리 잡길 바라며 지역경제 활성화의 큰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한다."라며 "또한 태권도의 우수성과 매력을 널리 알리고 서귀포시가 태권도 및 스포츠 중심지로써의 입지를 강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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