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를 통해 어제와 오늘, 내일을 연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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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를 통해 어제와 오늘, 내일을 연결하다
  • 이봉주
  • 승인 2021.06.30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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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민 평생학교’특별 강좌 교육생 모집

 

(재)제주평생교육장학진흥원(원장 허정옥)은 고유한 제주 역사ㆍ문화와 다가오는 미래 사회 이해를 위한‘도민 평생학교’특별 강좌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특별 강좌는 고유한 제주의 자연, 역사, 문화 이해를 주제로 한 ‘제주 사회의 이해’와 4차산업혁명 및 미래 핵심 기술 분야와 변화 흐름을 살피는 ‘미래 사회의 이해’로 나누어 운영된다.

‘제주 사회의 이해’강좌는 오는 7월 14일부터 9월 15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2시간 동안 총 10회에 걸쳐, 제주평생교육장학진흥원 2층 평생배움공간에서 진행된다.

문학·올레·해녀·화산섬·정체성 등 분야별 연구자와 현장기획자들이 강사로 나선다.

‘미래 사회의 이해’강좌는 오는 7월 22일부터 8월 19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2시간 동안 총 5회에 걸쳐, 제주평생교육장학진흥원 2층 평생배움공간에서 진행된다.

AI와 메타버스 등 새로운 키워드이면서도 이미 일상의 한 부분이 된 미래사회의 속도와 적응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꾸려진다.

이번 특별 강좌는 강태선 ㈜비와이엔블랙야크 회장, 서명숙 (사)제주올레 이사장 등 제주 출신 유명 인사뿐만 아니라 김진형 중앙대학교 석좌교수, 전방욱 강릉원주대학교 교수 등 미래 사회 핵심 기술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한다.

두 강좌 모두 온라인 플랫폼 웹엑스(Webex)를 활용하여 비대면 과정도 동시 운영된다.

수강신청은 제주평생교육장학진흥원 홈페이지(https://jiles.or.kr) 공지사항 공고문을 참고하여 신청하면 되고, 교육생 선정은 대면 과정 각 주제별 선착순 20명, 비대면 과정은 주제별 신청자 전원을 선정한다.

허정옥 제주평생교육장학진흥원장은 “명품 특별 강좌 운영을 통해 보다 많은 도민들이 고유한 제주 역사 ․ 문화와 다가오는 미래 사회의 이해를 통해 제주의 미래를 예측하고 사회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도민 역량을 강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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