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장애인자립생활센터(센터장 최희순)는 2021년 자립생활 워크샵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자립생활 워크샵은 교육의 기회를 통해 당사자가 자신의 권리와 인권에 대해 다시금 고민하고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고 자립생활 아카데미를 수강한 참여자들이 직접 계획을 통한 자립생활을 목적으로 한다.
지속되는 코로나19로 인해 1박2일로 진행하던 워크샵은 4회차로 나누어 진행된다.
2021년 자립생활 워크샵은 총 4회 구성으로 1회 올레길4코스 탐방, 2회 편의시설 이론교육, 3회 제주시청 편의시설 모니터링, 4회 아르떼 뮤지엄 탐방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7월 1일 워크샵의 여정이 시작된다.
1회는 ‘올레길 4코스 탐방’으로 올레길 구간 탐방에 참여하여 활동가들의 도전의식 고취와 경험지식 습들을 도모하고자 한다.
한편 제주장애인자립생활센터는 장애인의 자기결정권과 선택권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의 주체가 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활동하는 단체입니다.
문의 : 제주장애인자립생활센터 IL지원팀 064-751-9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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