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혹서기 재난취약계층 558가구 대상 시원한 여름나기
2000만원 상당 여름이불 지원
2000만원 상당 여름이불 지원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는 6월 28일 혹서기 재난취약계층 558가구를 대상으로 시원한 여름나기를 위한 2000만원 상당의 여름이불을 지원했다.
제주특별자치도와 한국전력공사의 후원을 통해 마련된 이번 물품은 폭염으로부터 재난 취약계층의 건강을 보호하고 재난위험을 경감하기 위해 전달됐으며, 지역별 적십자 봉사원이 대상자들에게 직접 물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물었다.
정태근 회장은 “사회적 약자에게 기후변화는 생존의 문제다” 며, “제주적십자사는 다양한 지원사업을 통해 폭염으로 힘들어하는 소외된 이웃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을 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제주적십자사는 노인, 이주민, 장애인 등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을 발굴하여 봉사원과 결연을 통해 가구별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저작권자 © DWBNEWS(장애인복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