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목초등학교(교장 김용민)는 지난 3일~14일까지 전교생과 전교직원을 대상으로 장애이해교육주간을 운영하였다.
모두가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삶의 중요성을 인식하며 생활 속에서 행동으로 실천하는 것을 목표로 실시된 이번 장애이해교육주간 동안 학년의 특색을 살린 다양한 장애이해교육을 실시하였다.
1~2학년 학생들은 의사소통그림판과 그림대화팔찌를 만들며 말하지 않아도 소통할 수 있는 AAC학교 만들기 활동을, 3~4학년 학생들은 함께 이루는 장애인 마크 픽토그램으로 만들기, 모두가 다른 우리 반이 함께 어울리는 모습을 퍼즐로 나타내기 활동을 하였다. 5~6학년 학생들은 장애인, 노인, 어린이, 비장애인 모두 편안할 수 있도록 물리적, 제도적 장벽을 없애자는 ‘배리어 프리 Barrier Free’ 에 대해 알아보고 우리 학교의 배리어 프리 구역을 찾아보았다.
장애이해교육주간 운영을 통해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편견없이 받아들이는 학교 문화 조성에 도움이 되고 장애(인)에 대한 편견과 인식 개선이 도움이 되었을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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