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리초등학교(교장 김희선)에서는 지난 5일에 제23회 전도 119소방동요 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였다.
학생문화원 대극장에서 개최된 제23회 전도 119소방동요 경연대회에 도리초 합창동아리 도리하모니 학생 23명이 출전하였으며, 서로 한 마음, 한 뜻으로 소방 안전에 대한 소망을 담아 합을 맞추었다.
학생들은 '내가 바라는 세상'이라는 노래로 아름다운 화음을 이루어 큰 박수와 갈채를 받았다. 최선을 다한 도리초 합창동아리 학생들에게 응원의 박수를 보내며 앞으로도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는 도리 어린이가 되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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