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형초등학교(교장 현금순)는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도서관주간 행사를 운영하였다. 이 날 행사는 4월 도서관의 날과 세계 책의 날을 기념하여 전교생을 대상으로 꿈나무도서관에서 진행되었다.
대출정지 해제 이벤트, 과월호 잡지 나눔과 같이 도서관과 다시 한 번 가까워 질 수 있는 행사와 ‘걱정 상자’, ‘꿈나무 마음 책방’과 같이 책에 집중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였다.
1~2학년 학생들은 ‘걱정상자’ 그림책을 읽고 나의 걱정을 종이비행기로 날려버리는 시간을 가졌으며, 3~6학년 학생들은 책을 추천하며 책과 마음을 연결하여 마음 처방전을 작성하는 경험을 통해 친구들과 책을 나누는 기회를 가졌다.
저작권자 © DWBNEWS(장애인복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