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제주장애인체육발전포럼(이사장 양용석)은 지난 6일, 한 해 동안 포럼 활동을 돌아보며, 그동안 노력한 분들에게 공로를 치하 하고, 장애인체육인 인권 증진에 기여한 분들과 장애인체육인 및 관계자 1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2회 제주장애인체육인 인권의 밤’ 행사를 개최하였다.
또한, (사)제주장애인체육발저포럼은 매년 후원금의 10%를 장학금으로 지원하는 후원사업으로 이 날 사각지대에 놓인 우수 장애인체육인에게 경제적 도움을 주기 위해 포럼 후원사업 심의위원회를 거쳐 박옥례(카누), 진영림(당구), 강민혜(댄스스포츠), 김지환(수영), 김지은(승마) 총 5명을 선발하였고, 총 21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 날 양용석이사장은 “행사에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장애인체육인 당사자를 대변하는 단체로써 장애인체육인이 주체 될 수 있는 정책들을 제안하고 실현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변화하고, 장애인체육인 후원사업, 장애인체육인을 위한 재활체육 등, 장애인체육인 인권 조례 준비 등 계속하여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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