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에 ‘농촌사랑정기예금’으로 조성된 지원기금 전달
NH저축은행(대표 최광수)은 지난 5일, 경기 포천시 군내면 소재 포천여성회관에서 농촌사랑 정기예금 판매금액으로 조성된 3천 1백만원을 친환경 농업지원기금으로 기부했다고 밝혔다.
NH저축은행은 매년 ‘농촌사랑정기예금’ 상품 판매를 통해 판매금액의 0.1%를 농업인을 위한 발전기금으로 적립하고, 한해동안 적립된 기금은 농업인의 복지증진 및 농촌지역 발전을 위한 지원 사업에 전달하고 있다.
이번 포천시에 전달된 기부금은 ESG경영 및 미래농업 활성화를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친환경 농산물 재배 및 환경 보존을 위한 친환경 농업 발전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이날 기금전달식에서 최광수 대표는 “미래의 지속 가능한 농업의 발전을 위해 친환경 농업의 가치를 확산하고, 친환경 농산물 생산 및 유통 등 농업관련 ESG 사업을 적극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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