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사업본부장, ‘폐의약품 회수’ 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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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사업본부장, ‘폐의약품 회수’ 현장 방문
  • 허재성
  • 승인 2023.11.10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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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보호를 위한 ‘폐의약품 회수 우편서비스’ 최초 시행국인 세종우체국 찾아 현장의견 청취. 내년에는 전국 확대 시행을 계획

조해근 우정사업본부장은 지난 9일 세종우체국을 방문해 우체통과 우편서비스를 활용한 ‘폐의약품 회수 서비스’ 현장을 점검·격려하고 국민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세종시청 관계자들과의 간담회를 진행했다. 

▲ 조해근 우정사업본부장(가운데)이 폐의약품 회수 서비스 현장을 점검(오른쪽)하고 있는 모습이다. / 제공=우정사업본부

‘폐의약품 회수 우편서비스’는 지난 1월 세종지역을 대상으로 최초 시행해, 지난 7월에는 서울시, 나주시(8월)도 진행되고 있다. 내년에는 전국 확대 시행을 계획하고 있다. 

조해근 본부장은 이날 현장점검에서 “우체국 직원들이 관계기관과 협업해 환경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됐다”라며, “앞으로도 우정사업본부의 공적역할 제고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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