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과 베품의 삶', 10월 22일부터 28일까지 의인 김만덕 주간
제주농협(본부장 윤재춘)은 지난 20일 김만덕 기념관을 찾아 사랑의 쌀 1,000kg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나눔과 베품의 삶' 노블레스오블리주의 상징인 김만덕의 정신을 기리기 위한 '김만덕 주간(10월 22일부터 28일까지)'에 앞서 진행됐다.
전달식 후 양원찬 재단이사장은 "나눔과 베품의 삶의 진정한 의미가 무엇인지에 대해 전하며, 의인 김만덕의 삶을 통해 돈의 진정한 의미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자"라고 전했다.
아울러, "항상 나눔을 실천하는 제주농협에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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