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체육회(회장 송승천)는 제104회 전국체전을 20여일 앞두고 제주특별자치도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는 격려성금이 모이고 있는 가운데 2023년도 전국소년체전 참가 선수단 격려성금 4천600만원을 포함하여 1억5천850만원이 접수되면서 민선2기 체육회 시대를 맞이해 체전 격려 성금 답지의 새로운 역사를 써나가고 있다고 전했다.
도민 사회 각계각층의 제주 대표 선수단에 대한 관심과 지원 그리고 체육회 집행부 임원, 종목단체장과 임원들까지 화합된 모습으로 참가 선수단에 대한 격려와 성원이 모아지면서 지난 3월 출범한 민선2기 체육회 앞으로 모금이 이어지고 있다.
또한, 현재 이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문의가 이어지고 있어 이번 전국체전 제주 참가 선수단에 대한 격려성금만해도 해도 1억5천여만 원을 훨씬 상회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한편, 1억여 원 이상의 격려성금 답지는 송승천 민선2기 체육회장이 체육회 상임부회장으로 재임하고 있던 2011년에 1억1천6백30만 원이, 2012년에는 1억 810만원이 접수된 바 있다.
송승천 회장은 “2026년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제주 개최가 확정된 가운데 처음으로 참가하는 이번 대회 참가를 계기로 제주체육 진흥에 대한 도민 여러분의 기대와 성원, 그리고 종목단체장을 비롯한 체육회 임원들의 적극적인 의지로 성금 접수가 이뤄지고 있는 것 같아 이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체전 참가 선수와 임원 모두 혼연일체가 되어 고장의 명예와 긍지를 드높이고 제주 체육 발전에 기여 할 수 있도록 선전을 펼쳐 모두가 건강하고 안전하게 귀향할 수 있도록 당부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