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안심마을 신례1리 경로당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동부보건소(소장 고행선)는 지난 20일, 남원읍 신례1리 경로당에서 건강안심마을 신례1리 건강동아리 구성원 30명을 대상으로 바른자세걷기 및 테이핑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은 건강안심마을의 파수꾼 역할을 하는 건강지도자를 중심으로 구성된 건강동아리의 전문성 강화를 위하여 마련된 교육으로
제주한라대학교 물리치료과 김경태 교수를 초빙하여 바른걷기 자세와 근골격계 질환 예방에 도움이 되는 스트레칭 교육 및 스포츠 테이핑 방법 등 직접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도록 실습을 병행하여 마을 주민들의 참여 열기가 뜨거웠다.
한편, 신례1리는 주민이 중심이 되어 건강과 가정환경을 건강한 상태로 변화시키기 위한 건강안심마을로서 마을의 건강지도자 5명을 중심으로 5개의 건강동아리(걷기 1, 요가 2, 오름등반 1, 라인댄스 1)를 운영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시민과 함께하는 건강한 서귀포시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지속적이고 다양한 건강증진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주민 스스로의 건강수준을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귀포시 동부보건소 건강증진팀(☎064-760-6112)로 문의하면 된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DWBNEWS(장애인복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