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련초등학교(교장 조미영)는 학교내 무한상상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업사이클링 양말목 공예프로그램’을 9월 한 달 동안 운영한다.
학생들은 메이커가 되어 업사이클링이 무엇인지 알아보고 단순히 재활용의 차원을 넘어, 버려지는 물건에 새로운 가치를 더해 더 나은 새로운 제품을 만들어보는 메이킹 활동을 하고 있다.
학생들은 "이러한 메이킹 활동을 통해 실생활의 문제를 해결해보는 기회를 갖게 되며 교과를 통해 배운 지식, 기능을 실제로 적용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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