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화초등학교(교장 윤정애) 4학년 179명은 지난 5월 23일~26일에 걸쳐 기후변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플라스틱 병뚜껑을 업사이클링하여 키링을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우리 생활 곳곳에서 편리하게 사용하는 플라스틱이지만 썩는데 500년 이상이 걸리고 발생되는 문제들의 심각성을 깨닫게 되었다.
분리배출을 실천하지만 재활용이 어려운 플라스틱 병뚜껑들 중에 재활용이 가능한 것들을 따로 모아 세척, 건조, 분쇄, 녹이기, 틀에 넣어 모양 뜨기와 식히기 과정을 통하여 새로운 물건으로 재탄생하는 과정을 직접 체험하여 보면서 분리배출의 효용성과 환경보전을 위한 실천 의지를 다지는 시간이 되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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