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동여자중학교(교장 오송렬) 사격부는 지난 16일 제주고등학교체육관에서 열린 제41회 한국자유총연맹제주특별자치도지부회장기 전도사격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여자중등부 개인전에서 1위 오윤서(1학년), 2위 허윤서(1학년), 3위 고한비(1학년)가 수상하며 모든 상을 휩쓸었다. 그뿐만 아니라 단체전에서도 우승(김유나, 박시연, 강근희, 오윤서)을 차지하여 그동안 선수들이 땀 흘려 훈련에 임한 노력의 결실을 보는 성과를 거두었다.
본교 사격부는 전년도에 이어 여자중등부 단체전에서 연속 우승을 차지하였으며, 개인전에선 1, 2, 3위 모든 상을 석권하여 전년도보다 더 향상된 기량을 펼치고 있어서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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