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서중학교(교장 강문식)는 지난 5일에 ‘여름의 시작 ’ 아폴론 버스킹 공연에 이어 아침 8:00 ~ 8:30에 등나무 벤치 주변에서 가을바람 등교맞이 깜짝 버스킹 공연을 열었다.
가을바람의 선선함이 올 여름의 폭염을 밀어내는 선율로 태일의‘starlight’, 여자 아이들의‘Allergy’, 윤하의‘오르트구름 ’ 등 3곡을 선보이며 학생들과 교직원들에게 결실의 계절 가을을 느끼게 하는 열정의 무대를 선보였다.
강문식 교장은 “24명으로 구성된 제주서중 아폴론 밴드는 우리학교 교육가족들에게 정서적 안정과 문화예술 발전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고 생각하며 버스킹 공연을 준비한 아폴론 밴드의 지속적 발전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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