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관내에서 가족·지인 등 사칭 문자로 자금을 편취하는 신종 피싱 범죄 빈번히 발생...
김녕농협(조합장 오충규)은 김녕농협 유통센터에서 지난 31일 조합원을 비롯한 성공대학 교육생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기통신금융사기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관내에서 가족·지인 등을 사칭하여 문자로 자금을 편취하는 신종 피싱 범죄가 빈번히 발생하고 보이스피싱(전화금융사기), 스미싱(문자메세지를 통한 금융사기) 등 금융사기 방식이 갈수록 교묘해짐에 따라 고객들의 피해를 예방하고자 마련됐다.
오충규 조합장은 “농협의 주고객인 농촌 어르신들과 어려운 서민들이 보이스피싱 피해를 당하지 않도록 농협이 강구 할 수 있는 모든 수단을 동원해서 피해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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