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주민들의 생활체육 참여율을 높이기 위한 사업
8월 4일 금요일 11시 도체육회관 소회의실
8월 4일 금요일 11시 도체육회관 소회의실
제주특별자치도체육회(회장 송승천)는 지난 4일 금요일 11시에 2023 학교체육시설 개방 사업 관계자 간담회를 도체육회관 소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2023 학교체육시설 개방 사업 상반기 운영 현황 및 예산 집행 현황을 전반적으로 검토하였으며, 체육시설 이용 중 위험 상황에 대비할 수 있도록 사고 예방 및 대응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학교체육시설 개방 사업은 학교체육시설의 유휴 시간대인 방과후나 휴일 등에 시설 개방을 통해 이용률을 높이고 지역 주민들의 생활체육 참여율을 높이기 위한 사업이다.
이 사업은 제주특별자치도체육회가 공모 신청해 올해 도내에서는 총 2개 학교(제주시-오라초등학교, 서귀포시-표선초등학교)가 선정되었으며 방과 후 및 휴일에 학교체육시설을 개방함으로써 지역주민들에게 다양한 생활체육 참여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송승천 회장은 이에 대해 “지역주민들과 체육인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체육을 즐길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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