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보는 '제주 오름과 숲 이야기'
8월 5(토) ~ 10일(목)까지
제주문예회관 제3전시실
8월 5(토) ~ 10일(목)까지
제주문예회관 제3전시실
빛 그리미 포토크럽(회장 고병희)은 ‘제2회 빛 그리미 회원전’을 '제주 오름과 숲 이야기'란 주제로 8월 5(토) ~ 10일(목)까지 제주시 일도이동 소재 제주문예회관 제3전시실에서 개최됐다.
고병수 회장은 “제주는 한라산을 중심으로 오름의 왕국!”이라며 “이번 회원전은 제주의 산과 오름, 숲과 계곡, 폭포, 아름다운 우리 강산까지 1년간 숲과 오름을 오르며 함께한 회원님들과 오붓한 시간은 행복한 그 자체였습니다.”라고 인사말을 했다.
이창훈 (사, 한국사진작가협회 제주특별자치도지회)지회장은 “작년에 창립전에 이어 열리는 이번 전시는 제주의 오름과 곷자왈 숲의 풍경들을 담은 사진전입니다.”라며 “이미 다양한 분야의 예술에서 이런 시도들이 실행되고 있으며, 우리 사진계 또한 큰 흐름에 동참하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라고 격려사를 했다.
김선영(한국예총 제주특별자치도연합회)회장은 “사진이란, 우리 눈으로 바라본 풍광을 담기도 하고, 감정을 담아내기도 하는 등 기록과 예술의 양적 특징을 다가지고 있는 매력적인 분야라고 생각합니다.”라며 “사진의 주는 기쁨과 경이로움을 느껴보시길 바라며, 회원전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라고 축사를 했다.
이번 제2회 회원전에 참여한 사진작가 회원은 고병희, 김용홍, 주석종, 오수진. 유정순, 이미라, 고창주, 김경복, 김근석, 김동현, 김영철, 현연심, 신준철, 고영석 등 14명에 44점의 작품이 유튜브 영상과 같이 참여하여 눈길을 끌었다.
저작권자 © DWBNEWS(장애인복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