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동네 책방에서 전시부터 인문학까지
제주시 우당도서관은 지역 공동체 문화 형성과 행복한 독서문화 정착을 위해 2023 모다들엉 책방 이야기‘제주에서도_愛書島’ 7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오는 7월 모다들엉 책방 이야기는 가까운 동네 책방에서 전시부터 인문학 강연까지 다양한 문화 체험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으며 10월까지 각 책방만의 개성을 살린 특색있는 프로그램을 제주 곳곳에 위치한 책방에서 운영할 예정이다.
▲ 7월 8일(목), 9일(금) 비건책방(조천읍) 비건문학, 선흘여름 수집 ▲ 7월 13일(목), 책약방(구좌읍) 허은실 작가의 회복의 글쓰기 ▲ 7월 14일(금), 29일(토) 아무튼책방(아라이동)‘5060, 책에서 길을 묻다’ ▲ 7월 15(토) ~ 7월 말, 책방마고(구좌읍)‘Artist Book’전시와 북바인딩 체험 ▲ 7월 22일(토) 오후 2시 북살롱이마고(표선면), 김순자 제주학연구센터장 ‘제주어로 읽는 제주문화, 제주사람’을 주제로 인묵학살롱
2023 모다들엉 책방이야기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책섬, 제주> 홈페이지 (http://woodang.jejusi.go.kr) 또는 각 책방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확인하거나 신청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우당도서관으로(☎064-728-8342) 문의하면 된다.
강봉수 우당도서관장은 “마을 곳곳에 있는 책방들과 연계함으로써 지역 독서문화가 활성화되는 계기를 꾸준히 마련하겠다”며, 10월까지 이어지는 2023 모다들엉 책방 이야기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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