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주민을 위한 찾아가는 자원 재활용 칼갈이 재능 기부
사) 제주청소년연합도지부(지부장 황재성)은 6월24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찾아가는 자원 재활용 활동으로 도내 종합복지관(제주시 7곳)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칼갈이 재능기부 봉사를 제주특별자치도 사회복지협의회를 방문하여 전개했다.
이번 행사에 나선 황재성 지부장은 “기후 온난화 문제에 따른 기후 재앙을 예방하고 생활 폐기물 감축과 재사용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재능기부 봉사에 나서게 됐다.”라며,
“주 4회 반찬을 만들어 배달하는데 사용 도구가 무디거나 노후 되어 식자재가 절단이 잘 되지 않아 손목에 통증을 호소해 와. 봉사하는 분을 위하여 사용하는 칼. 가위. 낫. 전정가위. 믹서기 칼. 예초기 날 등 240여개 칼갈이 재능기부 봉사를 전개했다.”라고 밝혔다.
이 자리를 빛내주기 위해 제주도의원(강성의). 사회복지협의회 회장(고승화)과 협의회 직원이 함께했으며, 사회복지협의회에서 간식과 음료를 제공해 주었다고 밝혔다.
지난 5월 30일 제주도사회복지협의회와 칼갈이 재능기부 협약으로 인하여 앞으로 재능기부 기간은 6월~11월 월 2회 13시~17시 총 12회(둘째. 네째 토)이며, 도내종합 복지관 제주시 7곳 서귀포시 3곳에서 시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날 청소년연합 봉사자는 황재성 지부장을 중심으로 임덕희 사무총장, 이계자 재정 사무국장, 이백만 봉사 팀장, 이복자 선도위원, 강순아 수석자문위원, 고인호 감사, 송수일 선도위원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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