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가정위탁지원센터 종사자 220여 명 모여 가정위탁 활성화를 위한 발전 방향 논의
아동권리보장원(원장 정익중)은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 양일 간 소노벨 경주(경상북도 경주시)에서 ‘2023년 가정위탁지원센터 종사자 워크숍’(주최 보건복지부, 주관 아동권리보장원)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아동권리보장원 출범 이후 처음 개최되는 것으로, 가정위탁지원센터 종사자 간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가정위탁제도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자 마련되었다.
이번 워크숍에는 전국 18개 가정위탁지원센터에서 약 총 220여명의 종사자가 참가하였으며, △가정위탁 우수사례 공유 △가정위탁 활성화를 위한 발전 방안논의 등 참여 프로그램과 한양대 박상미 교수, 다음세대재단 방대욱 대표이사, 전남서부권아동보호전문기관 임광묵 관장의 종사자 역량강화 교육이 진행되었다.
아동권리보장원 정익중 원장은 “전국 가정위탁지원센터가 한자리에 모여 가정위탁제도의 발전과 협력을 논의하고 서로 화합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아동권리보장원은 이번 워크숍에서 논의되는 다양한 의견들을 수렴하여, 가정위탁 제동의 원활한 운영과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계속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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