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도서관과 함께하는 문화예술’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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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도서관과 함께하는 문화예술’운영
  • 이봉주
  • 승인 2023.05.24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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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가족 음악회, 창작 시극 등 다양한 공연 개최

제주도서관(관장 양윤삼)에서는 도내 문화예술계의 창작 여건 고취 및 지역주민들에게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확대하고자 전년도에 이어 '2023년 도서관과 함께하는 문화예술'을 기획하여 운영하고 있다.

'2023년 (상반기) 도서관과 함께하는 문화예술'은 지난 4월 8일 '재스민과 함께하는 즐거운 재즈소풍'을 첫 시작으로 5월 6일 '숨비소리 클래식 뮤지컬'을 운영하였고, 오는 6월 10일에는 '목관 앙상블 442HZ(해르츠) 힐링 콘서트', 7월 2일에는 융·복합 연극 '후루룩 먹고 휙 던지고', 7월 8일에는 '우당탕탕 시끌벅적 창작 시극-브레멘 음악대'를 개최할 예정이다.

특히 오는 7월 2일 운영할 '후루룩 먹고 휙 던지고'는 한국예술종합학교가 주관하는 ‘2023 K-ARTS 찾아가는 문화행사’공모사업으로 선정된 공연으로 한국 옛이야기 ‘먹보장군’과 키르키즈스탄 옛이야기와 ‘지혜로운 소년 아쉬크’ 두 가지 이야기를 기반으로 공동 창작한 아동청소년극이다.

공연 신청은 제주도서관 홈페이지에서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제주도서관 홈페이지 및 독서문화부(064-717-6473)로 문의하면 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지역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공연 유치로 질 높은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며 도서관 및 지역문화 활성화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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