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RCY 단원 및 지도교사 등 25명 참여 오현중RCY 인도주의 체험학교 운영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는 4월 15일 제주적십자사에서 RCY 단원 및 지도교사 등 25명이 참여한 가운데 오현중RCY(명예단장 오만익) 인도주의 체험학교를 운영했다.
RCY 단원들은 이웃에 사랑을 전하기 위해 블루베리머핀 150개를 만들어 아가의 집에 전달했으며, 사회적 통합을 주제로 인도주의 인성교육을 이수했다.
김연호 단원(3학년)은 “이웃을 위한 간식을 친구들과 함께 만들어 뿌듯했다”며, “앞으로도 RCY 단원들과 나눔 실천 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RCY 인도주의 체험학교는 청소년에게 인도주의 인성교육과 봉사 체험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타인에 대한 배려와 더불어 살아가는 마음을 함양할 수 있도록 돕는 나눔 실천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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