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가족친화지원센터, 23년 수눌음돌봄 현장활동가 17명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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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가족친화지원센터, 23년 수눌음돌봄 현장활동가 17명 위촉
  • 여일형
  • 승인 2023.03.22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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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눌음돌봄공동체 역대 최다 신청에 현장활동가 역할 톡톡히
96개 수눌음돌봄공동체 활동 본격 지원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여성가족연구원 제주가족친화지원센터는 3월 21일(화) 수눌음돌봄 문화 확산 및 돌봄공동체 활동을 지원할 현장활동가 17명을 재위촉했다.

현장활동가는 「수눌음돌봄 현장 활동가 양성교육」을 수료한 사람으로 도내 수눌음 돌봄 문화를 확산하고, 수눌음돌봄공동체의 운영 지원 컨설팅 활동을 2021년부터 수행해왔다.

올해 2월에 추진된 23년 수눌음돌봄공동체 공모사업 역대 최다 신청이라는 성과를 내는데도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17명의 수눌음돌봄 현장활동가는 23년 선정된 수눌음 돌봄공동체 96개의 멘토가 되어 공동체 운영 및 돌봄 활동에 대한 컨설팅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수눌음돌봄공동체 참여에 관심있는 도민을 대상으로 돌봄공동체 활동 안내 및 참여 방법 등을 안내하는 「활동가 왓수다」도 진행한다.

「활동가 왓수다」신청은 연중 수시로 가능하며 제주가족친화지원센터 홈페이지(www.jffsc.kr) 수눌음돌봄 컨설팅으로 신청하면 된다.

제주가족친화지원센터(센터장 강문실)은 “수눌음돌봄 전문 인력을 양성하여 지역사회 수눌음돌봄 문화를 확산하고 수눌음돌봄공동체 활동의 어려움을 최소화하여 돌봄공동체의 운영 지속성을 높일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관련 문의는 센터로 전화(064-742-4979)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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