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올바로(Allbaro) 시스템 사용자 교육 실시
상태바
제주시, 올바로(Allbaro) 시스템 사용자 교육 실시
  • dwbnews4기
  • 승인 2023.02.17 12:4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022년 폐기물 처리 실적 보고 오류율 저감에 총력

제주시는 16일(목) 오후 2시 제주시청 제1별관 회의실에서 한국환경공단 제주지사 올바로시스템 운영팀 관계자를 초빙하여 폐기물 배출자 250여명을 대상으로 올바로'Allbaro' 시스템 사용자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폐기물관리법에 따라 건설 및 사업장폐기물 배출자, 폐기물 처리업체는 매년 폐기물의 발생 및 처리실적 보고서를 다음연도 2월 말까지 올바로시스템(https://allbaro.or.kr)을 통해 제출해야 한다.

이번 교육은 올바로시스템 사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배출자를 중심으로 폐기물 발생량 및 처리계획, 처리실적 작성 방법을 안내하고 특히, 2022년 폐기물 처리실적 작성 시 오류가 발생하는 부분을 상세히 교육했다.

2022년 제주시 폐기물 처리 실적 보고 제출 의무 대상자는 전체 5,824개소로 ▲건설폐기물배출자 2,773개소, ▲사업장폐기물배출자 761개소, ▲지정폐기물배출자 1,078개소, ▲의료폐기물배출자 912개소, ▲폐기물 수집·운반자 199개소, ▲처리자 101개소다.

기한 내 실적보고를 하지 않을 경우에는 폐기물관리법 위반으로 최대 3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박동헌 환경지도과장은 “폐기물 처리실적 보고자료가 폐기물 정책 결정에 매우 중요한 자료인 만큼 오류율을 줄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며, 반드시 올해 2. 28.까지 제출될 수 있도록 당부했다.

환경지도과 올바로교육현장/사진=제주시
환경지도과 올바로교육현장/사진=제주시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