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날씨 속에서도 아라중학교(교장 김민호)는 지난 30일 본교 운동장에서 제29회 졸업식을 개최하였다.

코로나로 인해 학습과 학교 활동에 힘든 순간도 있었지만 슬기롭게 극복하고 314명의 학생이 졸업의 순간을 맞았다.

교내 밴드부의 식전 축하 공연을 시작으로 실내외 포토존에서 사진 촬영이 있었고, 2학년 후배들을 비롯하여 선생님, 많은 학부모님이 졸업의 순간을 축하해 주셨다.

김민호 교장 선생님은 “코로나와 체육관 신축 공사 등의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열심히 학업에 정진하고, 새로운 도전을 향해 길을 떠나는 졸업생들에게 축복과 행복이 함께 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DWBNEWS(장애인복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