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4회 범도민 안전체험 한마당 행사 성과보고회 개최
상태바
제14회 범도민 안전체험 한마당 행사 성과보고회 개최
  • 여일형
  • 승인 2022.12.15 16:5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도내 최대 규모 안전문화 행사, 50개 기관 ‧ 단체 70여 개 안전체험 프로그램 운영
체험콘텐츠 발굴, 확대 및 행사 활성화 방안 마련 등 도민참여 및 체감도 향상 방안 논의

제주특별자치도 소방안전본부(본부장 박근오)는 도민 안전의식 제고와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마련한 제14회 범도민 안전체험 한마당 행사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제주가 2007년 국제안전도시로 처음 공인된 이후 2008년부터 시작해 14회째를 맞는 범도민 안전체험 한마당 행사는 도내 최대 규모의 안전문화 행사로 올해는 ‘행복한 도민, 안전한 도시, 빛나는 제주’라는 주제로 11월 11일과 12일 이틀간 제주시민복지타운 광장에서 열렸다.

올해 안전체험 한마당 행사는 도내 안전 관련 50개 기관‧단체가 참여해 체험 중심의 부스 70여 개를 운영했고, 소방헬기, 전기차 진압장비 등 특수 소방장비 전시와 심폐소생술 ‧ 소소심 경연대회, 청소년 장기자랑 대회, 지역뮤지션 공연 등 다채로운 안전문화 행사로 도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성과보고회에는 안전체험 한마당 행사에 참여한 유관기관‧단체 관계자가 참석해 행사에 대한 평가와 성과를 공유하고 내년도 행사 추진방향을 중점 논의했다.    

이날 참석한 관계자들은 범도민 안전체험 한마당 행사의 개선 방안으로 ▲보다 능동적인 체험 콘텐츠 발굴 ▲체험객 편의성 증대 ▲성인 대상 안전체험 프로그램 확대 ▲안전관련 기관 ‧ 단체 참여 확대를 통한 행사 활성화 등을 제시했으며 내년도 행사에 적극 반영하기로 했다.  

제주안전체험관 관계자는 “안전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강조되는 시기에 보다 내실 있는 안전체험 한마당 행사를 마련해 도민체감도와 참여도를 더욱 높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