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초등학교(교장 이진경)는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2022학년도 2학기 꿈끼탐색주간을 맞이하여 4, 5, 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로체험활동을 실시하였다.


학생들의 흥미, 희망, 적성 등을 고려하여 4학년은 마술사와 일러스트, 5학년은 댄서와 파티쉐, 6학년은 소프트웨어 개발자와 특수분장사에 종사하는 직업인을 초청하여 직업 체험의 기회를 가졌다.


김경애 교감은 "현장에서 활동 중인 직업인과 만나는 진로 체험을 통해 학생들이 다양한 직업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키우는 기회가 되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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