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 장애인복지관협회(회장 양예홍)는 29일, 제주호은아트센터에서 코로나 극복 장애인 인식개선 프로젝트 ‘꿈챌린지 – 1인 크리에이터’ 성과보고회를 가졌다.
꿈챌린지 1인 크리에이터 사업은 제주특별자치도의 지원을 받아 코로나 시대 맞춤형 장애인 일자리를 창출하고 언택트형 직업체험을 통한 경제활동 참여 기반 조성 및 미디어를 통한 장애인 인식 개선을 목적으로 장애인 1인 크리에이터 양성과정을 진행하였다.
공개모집을 통해 시각장애인, 지체장애인, 지적장애인, 발달장애인 10명을 대상으로 지난 7월부터 10월 초까지 총 24회기 교육이 실시 되었으며, 콘텐츠 기획부터 영상촬영, 편집까지 1인 크리에이터로 활동하는 데 필요한 맞춤형 내용으로 1:1 멘토링을 통해 진행하였다.
성과보고회는 1인 크리에이터 사업 진행과정 영상물 상영 및 수료식, 교육소감 발표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교육생 및 가족, 제주디지털배움터, 노사발전재단 제주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 제주mbc 등 사업연계기관 담당자 및 사업 주관 장애인복지관장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앞으로 제주mbc와의 협업을 통해 장애인 1인 크리에이터 제작 콘텐츠를 송출하고 장애인 인식개선 공익캠페인을 실시할 예정이다.
자료문의는 제주시각장애인복지관 담당자 고연주 064)710-1261로 하면 된다.
저작권자 © DWBNEWS(장애인복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