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광초등학교(교장 김순아)는 10월 4일부터 11월 8일까지 전교생을 대상으로 학급 독서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학급독서교실의 주제는 ‘어울려 읽고 마음이 따뜻한 우리가 되기’로 학급별로 국어, 창체 시간에 독서 전문 강사와 함께 책을 가까이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공감과 성찰을 주제로 활동하고 있다.

학년별 운영 내용은 1학년 ‘소중한 내 친구야, 사랑해!’(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달걀 등), 2학년 ‘우리 모두 다 가치’(동물 말을 알아듣는 아이 등), 3학년 ‘함께 자라는 우리’(우리는 친구 등), 4학년 ‘무엇이 될까요?’(너는 어떤 씨앗이니? 등), 5학년 ‘할아버지와 숨바꼭질’(관련 보드게임 활용 등), 6학년 ‘책 친구 찾기’(라온 보드게임 등)으로 운영 중이다.
학교관계자는 "이번 학급독서교실을 통해 배경지식을 익히고 글과 그림이 어우러진 책을 읽는 즐거움과 흥미를 갖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또한 자신을 이해하고 아끼며 타인을 존중하는 공동체 의식을 통해 더불어 사는 지혜를 기르고 배려하는 고운 심성을 기르며 학생들의 즐거운 학교 생활을 하는 기반이 될 것이다."라고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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