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화중학교(교장 고승관)는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양일간 학교 체육관 및 운동장에서 희망학생과 교사 60여 명이 참여하는 ‘ᄒᆞᆫ디 꿈을 키우는 사제동행 캠프’를 운영하였다.

조별로 텐트를 설치하였고, 음식을 준비하여 나눠 먹는 과정을 통해 서로를 수용하고 배려하는 법을 익혔다. 특히 세략실(세화중학교 오락실)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끼를 마음껏 발산하는 시간이 되었다.

야간에 이뤄진 천체관측활동을 통해 목성, 토성 등 다양한 별자리를 관찰하였다. 친구들과 여러 가지 활동을 하면서 혼자가 아닌 함께일 때 더욱 즐겁다는 것을 알게 되었을 뿐만 아니라 더욱 친밀한 관계를 형성하는 시간이 되었다.

캠프에 참가했던 한 학생은 “코로나-19로 체험활동이 제한적이었는데 친구들과 ᄒᆞᆫ디 꿈을 키우는 캠프로 중학 생활의 추억을 쌓을 수 있었으며, 활동 후기를 작성하고 발표하는 시간을 통해 각자의 경험과 느낌을 공유할 수 있어서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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