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좌중앙초등학교(교장 박형숙)는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5,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서울 지역 일대 2박 3일간 ‘친구와 함께라 즐겁다’라는 주제로 도외문화체험학습을 실시하였다.


격년제로 운영되던 도외문화체험학습은 코로나로 인해 3년 만에 실시하였는데 월정리와 행원리에서 후배들의 성장과 학교 발전을 위해 1,170여 만원의 발전기금으로 실시되는 만큼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고 지역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마음을 다지는데 큰 의의가 있었다.

학교관계자는 "이번 도외문화체험학습은 교육과정 재구성을 통하여 수업에서 배운 내용을 더 깊이 느끼고 이해하면서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직업의 세계를 이해하고 자신의 진로에 대해 꿈과 비전을 기를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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