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메초등학교(교장 양정숙)는 일상생활에서 일어나는 여러 가지 일들에 대해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쓴 동시를 물메초 내 시화길을 만들어 지난 14일 부터 21일까지 일주일 동안 전시하고 있다.


1~6학년 학생들이 쓴 총 112점 동시가 물이 좋고, 산이 좋은 마을과 어우러져 학부모 및 지역 주민들에게 소소한 감동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학교관계자는 "학생들이 순수하고 고운 마음을 시화로 표현함으로써 가족 및 친구들과 존중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기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라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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