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초등학교(교장 장은영)는 13일 전교생과 학부모를 비롯한 지역주민까지 모두 참여하는 배려와 나눔의 ‘어도 어울림 한마당’이 열렸다.
코로나19로 인해 3년 만에 열린 이번 행사는 9시 30분 개회식을 시작으로 배려와 나눔 팀으로 나누어 개인경기, 단체경기, 학부모경기, 어르신 경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학교관계자는 "이번 어울림 한마당은 푸른 운동장에서 마음껏 뛰고 달리면서 학생들은 추억을 쌓고 학부모님들은 동심을 되새기며 소통하고 화합하는 행복한 시간이 되었으며, 학생들은 앞으로도 나눔과 배려를 실천하며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 DWBNEWS(장애인복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