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럭초등학교(교장 라순희)는 5일 2학년을 대상으로 이완국 전문강사의 도움을 받아 '차와 함께 하는 마음 다스리기' 다도교육 특강을 해심제에서 실시했다.


평소에 가져보지 못한 조용한 곳에서 마음 평온하게 비워보고 주변의 자그마한 소리도 집중해서 들어보면서 시선을 온전히 자기자신의 내면을 바라보도록 하는 활동이다.

학교관계자는 "다도 교육을 통하여 친구와 함께 차를 우려마시면서 남을 먼저 배려하고 겸손한 마음가짐에 대해 생각하는 기회를 가졌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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