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형초등학교(교장 현금순)는 지난 4일 3~6학년 학생 30명을 대상으로 학교도서관과 함께하는 김리리 작가와의 만남을 운영하였다.


인문학적 소양을 기르고, 진로 및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된 이번 작가와의 만남은 3학년 교과서에 수록된 ‘만복이네 떡집’등 다수의 작품을 집필한 김리리 작가님을 모셔 작가의 삶, 작품을 집필하며 있었던 일화와 학생들에게 전하고자 하는 따뜻한 응원의 말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노형초등학교는 "이처럼 독서 활동을 계속해서 이어가는 학생들을 더욱 북돋우고 책으로 소통하며 자연스럽게 교실과 가정에서도 독서 에너지가 뻗어나가는 독서 문화의 계기를 마련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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