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마초등학교에서는(교장 박수남) 작은도서관 활성화를 위한 상호 교류사업의 일환인 ‘book세통’ 읽어주는 동화 인형극을 1~4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하였다.

세화갯머리도서관에서 공연한 ‘해와 달’이야기는 학생들에게 매우 친숙한 이야기로서, 제주도 사투리로 공연하여 제주 방언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학교관계자는 "책으로 제주의 문화를 느끼고 책 속에 담긴 가치를 느낄 수 있는 북세통 활동이 좀 더 활성화되기를 기대해 본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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