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영송학교, 신나는 예술 여행 (창작 음악극) ‘룰루랄라 마주 보는 별’
상태바
제주영송학교, 신나는 예술 여행 (창작 음악극) ‘룰루랄라 마주 보는 별’
  • 김동필
  • 승인 2022.09.24 07:4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주영송학교(교장 백차기)는 23일 ‘룰루랄라 마주 보는 별’ 주제로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 진행하는 “신나는 예술여행” 공연을 체육관 무대에서 펼쳤다.

창작 음악극 ‘룰루랄라 마주 보는 별’은 국악 창작곡과 노래, 무용으로 풀어낸 흥미진진하고 따뜻한 음악극이다. 학생들은 배우들과 함께 춤을 추며 공연을 즐겼다.

백차기 교장은 "이번 공연을 통해 예술적 감수성을 기르고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누릴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으며 서로서로 비춰주는 별과 같은 존재로 친구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라고 전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