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 주최, ㈜설문대 주관
청춘마이크 제주가 오는 9월 3, 4일 '2022 청춘마이크 제주 뮤직페스티벌' 특별공연을 이호테우 해수욕장 야외무대에서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3일은 'STEP BY STAFF'의 아카펠라 공연, '양여진’의 가야금 연주 등 늦여름 토요일밤에 청년예술가들의 다양하고 열정적인 무대로 뮤직페스티벌의 진수를 만나게 된다.
4일은 '모션아트'의 역동적인 스트릿댄스를 시작으로 '소아베 브라스 콰르텟'의 금관악 사중주, 이어 관객과 함께 하는 '마술사나무'의 마술 공연 등이 진행된다.
특하 'Swell City'의 청량한 밴드사운드로 '2022 청춘마이크 제주 뮤직페스티벌'의 아름다운 마지막을 선사하게 된다.
해당 공연은 청춘마이크 공식유튜브를 통해 송출되며 자세한 내용은 청춘마이크 제주 인스타그램과 ㈜설문대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2022 청춘마이크 제주는 매월 마지막주 문화가 있는 날과 그 주간에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22팀의 청년예술가들의 무대로 국민 누구나 일상에서 문화를 보다 쉽게 접하고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5월 제주시 원도심을 시작으로 6월 서귀포시내, 7월 산방산 지역에서 20회 공연을 진행하였고 앞으로 '청춘마이크 제주 뮤직페스티벌'과 11월까지 매월 문화가 있는 날 제주도민들을 찾아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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