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가게’ 첫 소설집을 펴낸 4인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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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게’ 첫 소설집을 펴낸 4인 남자
  • 유태복 기자
  • 승인 2022.07.18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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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영호 -‘길을 찾아서’
강효국 -‘선량의 꿈’
유태복 -‘애기 업은 돌'
봉재이 -‘쌀 사먹는 엄마’
'소설가게' 작가들 좌로부터 문영호 강효국 처영민(강사) 유태복 등이다.
'소설가게' 작가들 좌로부터 문영호 강효국 처영민(강사) 유태복 등이다.

제주시 평생학습관에서 올해 상반기 ‘쉬운 소설쓰기’공부를 한 수강생들 중 4인의 남자들이 첫 소설집 ‘소설가게’를 펴내 화제이다.

이번에 발간된 소설집 '소설가게'는 제주시평생학습관 2020년 1기 시민교육강좌 중 차영민 강사의 <쉬운소설쓰기>과목에 참여한 수강생들이 창작한 단편소설로 이루어졌다.

자신의 삶과 연관된 ‘여행, 꿈, 전설, 가족’ 등을 펼쳐낸 꿈과 같은 첫 소설들이라서 순수한 소설 맛이 있다. 우리 인생과 가까운 소설보다 더 소설과 같은 이야기들이다.

이번에 펴낸 ‘소설가게’에 목차를 보면 ▲문영호 작가의 ‘길을 찾아서’ ▲강효국 작가의 ‘선량의 꿈’ ▲유태복 작가의 ‘애기 업은 돌’ ▲봉재이 작가의 ‘쌀 사먹는 엄마’ 등 4명의 작가에 의해 4편의 단편소설이 탄생하여 담겨 있다.

소설집 '소설가게'는 차영민 강사가 기획편집 했고 도서출판 부크크(펴낸이 한진희)에서 POD(맞춤형 소량 출판) 방식으로 출간이 진행됐다. 책 가격은 8,500원 이고 국제표준도서번호(ISBN)는 979-11-372-8790-7 이며, ‘알라딘’에서는 신작은 운송료 면제 한다

관계자에 의하면 “알라딘, YES24, 교보문고 등 인터넷 서점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추후 오프라인 서점에도 공급될 예정이다.”라며 “맞춤형 소량 출판(PoD) 방식의 특성상 제작비 부담이 매우 적으며, 개인 출판 시대에 맞춰 누구나 작가로 출간 기회를 가질 수 있는 시대에 맞춘 적절한 시스템으로 추후 다양한 창작 수업에서 활용할 가능성이 매우 높게 전망된다.”라고 밝혔다.

문영호 강효국 유태복 봉재이의 '소설가게', 펴낸곳: (주)북크크.  8500원
문영호 강효국 유태복 봉재이의 '소설가게', 펴낸곳: (주)북크크. 8,500원
'소설가게' 의 작가들 서명(차영민 강사, 문영호,  봉재이, 강효국, 유태복)
'소설가게' 의 작가들 서명(차영민 강사, 문영호, 봉재이, 강효국, 유태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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