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 7일(목) 오후1시부터 도민 대상 참여자 모집
제주특별자치도 복지이음마루(제주특별자치도사회복지사협회 운영, 회장 허순임)는 사회복지사의 재능을 나누는 장을 마련한다.
제주복지이음마루는 사회복지사 재능공유사업 <부캐의 발견>의 일환인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5월 4일(수)부터 6월 6일(월)까지 도내 사회복지사를 대상으로 재능공유 콘텐츠를 모집하였고, 5개 프로그램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선정된 프로그램은 ▲열대관엽식물 키우기 ▲누구나 야구보면서 머리도 쓰는‘야구기록 합서예’ ▲아이들과 함께하는 우리 가족 건강음료 만들기 ▲나의 기질컬러 찾기 ▲소소한 여행 독서나눔‘꽤 괜찮은 하루살이’이다.
도내 성인뿐만 아니라 보호자와 5세~13세 자녀, 40~50대 전업주부를 대상으로 하여 다양한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신청은 오는 7일(목) 오후 1시부터 제주복지이음마루 홈페이지(www.bokji-ieum.or.kr)에서 선착순으로 받으며, 비용은 무료이다.
허순임 제주특별자치도사회복지사협회장은“도내 사회복지사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로 작년보다 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개설할 수 있었다”며 “공통의 관심사를 통해 소통하며 일상의 풍요로움을 느끼고 공유의 가치를 함께 나누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제주특별자치도사회복지사협회는 사회복지사업법 제 46조에 의해 사회복지사들의 역량강화, 권익옹호, 네트워킹 및 복지증진을 도모하는 법정단체이다. 제주특별자치도 복지이음마루는 전국 최초로 사회복지사 등의 역량강화, 권익향상, 치유․회복과 도민의 복지증진을 위해 마련된 공간으로 제주특별자치도사회복지사협회에 위탁해 2021년 4월 개관과 함께 운영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