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화초등학교(교장 윤정애) 1학년 학생 53명은 지난 4일에 제주특별자치도지속가능발전협의회의 동화구연 ‘토끼의 재판' 인형극을 관람하였다. 이 활동은 11일, 18일까지 2회 더 이루어질 예정이다.

동화구연으로 듣는 환경 이야기, 동화구연을 보고 느낌 나누기, 독후 역할극 활동을 통해 어떻게 하면 지구가 아프지 않을지 생각해 보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학교관계자는 "이 수업을 통해 탄소중립 프로젝트에 대해 다시 생각하고 내가 실천할 수 있는 일들을 확인해 보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기대해 본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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