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마초등학교에서는(교장 박수남) 5학년 교실에서 멋지고 귀여운 달팽이 2마리를 키우고 있다.

달팽이 달이와 팽이는 따뜻한 햇볓이 내리쬐는 날에는 바깥에 나와 일광욕을 하기도 하고, 학생들이 키우는 상추를 느긋하게 포식하기도 한다.

달팽이의 아빠 담임 김00 교사는 "달팽이의 출퇴근을 책임지고 있다. 달이와 팽이가 쑥쑥 자라면 얼마나 커질까 무척 궁금하다. 달팽이를 키우며 생명의 소중함을 몸소 체험하고 있는 학생들이 생태에 대한 관심을 더욱 키워가기를 기대해 본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DWBNEWS(장애인복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