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선중, 서울외국인학교를 방문하고 IB 학교의 미래를 설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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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선중, 서울외국인학교를 방문하고 IB 학교의 미래를 설계하다.
  • 김동필
  • 승인 2022.05.09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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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선중학교(교장 현연숙)는 학교 재량휴업일 지난 6일 교사들 대상으로 IB 학교인 서울외국인학교를 방문하여 IB 수업, 평가, 철학 구현 사례를 수집하고 향후 인증을 위한 다양한 정보를 교환하는 자리를 가졌다.

서울 서대문구에 위치한 서울외국인학교(Seoul Foreign School)는 1912년에 설립되었으며 IB의 40년 역사를 갖고 있는 IB World School로서,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전 과정의 IB 교육 프로그램이 운영되는 학교이다.

교장을 비롯한 교원 13명은 학교시설 견학 및 수업 참관을 비롯하여 Unit Plan 작성법, 융합 수업, 평가 방법, 그리고 리더십팀의 역할 등 전반적인 IB 수업과 학교 운영에 대해 서울외국인학교 교사나 관계자들로부터 많은 정보를 얻는 시간이 되었다.

학교 관계자는 "이번 방문을 계기로 두 학교 간 공식적인 교류가 이어지기를 희망하였으며, 교사뿐 아니라 학생들도 참가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검토하기로 하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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