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제일중학교(교장 윤철훈)는 27일 10시부터 학부모 임원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본교 새너울실에서 교장선생님과 학부모와의 간담회를 가졌다.

학부모 임원 15명이 참여하여 서로 얼굴도 익히고 도자기 체험 및 바다 정화 활동 등 올해 사업 계획도 협의하였다. 학부모들은 학생, 학부모, 교사 3주체가 만나는 활동을 자주 갖기를 희망하였고 정부 회장 임명장 수여 시 교장 선생님의 격려의 말씀이 고마웠다는 말도 전하였다. 그 외에도 CCTV 설치, 체육대회 관련 건도 질의하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윤철훈 교장은 "작년 학부모 활동도 소개하고 앞으로는 코로나로 하지 못했던 학생 활동들이 정상적으로 운영되게 될 것을 전하였고, 그리고 운동부, 방송중 관련 등 학교 여건도 설명하고 지역사회 교육 협의회에서 주최하는 학부모 활동도 소개하면서 희망한다면 장소 제공 등 편의를 위해 협조하겠다고 전했다. 그리고 바쁘신 가운데도 시간을 내서 학교를 방문해주신 학부모 임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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