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제주 ‘어느 하루의 기록’ 사진전시 23일까지 운영... 평화 확산 기대
17일까지 SNS 참여자 중 추첨 통해 ‘평화메신저(에코백, 편지지, 카드, 연필3종)’세트 전달
17일까지 SNS 참여자 중 추첨 통해 ‘평화메신저(에코백, 편지지, 카드, 연필3종)’세트 전달
제주국제평화센터(이하 ‘평화센터’)는 17일까지 진행될 예정이었던 제주‧우크라이나 ‘어느 하루의 기록’ 평화사진전을 23일까지 연장 운영한다고 밝혔다.
평화센터 기획전시실에서 열리고 있는 이번 사진전은 지난 3월 키이우(우크라이나)와 제주의 하루를 기록한 55점의 사진이 전시 중이다.
평화센터는 전시회 연장 운영을 통해 더 많은 관람객들이 인류의 삶을 위협하는 다양한 원인들에 대해 생각하고 일상의 소중함과 평화의 가치를 되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접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사진전과 함께 진행되고 있는 SNS 이벤트는 17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이벤트 참여자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평화 메신저(에코백, 편지지, 카드, 연필 3종) 선물을 나누는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평화 메시지 전달하기’현장 이벤트를 통해 취합된 모든 메시지는 전시회를 공동 준비한 우크라이나 국립 역사전쟁기념관에 전달할 계획이다.
자세한 이벤트 참여 방법은 제주국제평화센터 공식 SNS(인스타, 유튜브)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2006년 건립된 제주국제평화센터는 세계평화의 섬 제주의 지정 배경‧역사 등을 보여주는 상설전시실과 제주도를 방문한 세계 정상들의 모습이 담긴 밀랍 인형 등을 전시하고 있다.
또한, 어린이들이 다양한 독서 활동을 할 수 있는 베릿내 작은도서관을 운영하고 있으며 제주도민, 경로자, 장애인은 무료입장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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