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녘도서관, 문화예술과 소통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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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녘도서관, 문화예술과 소통하기
  • 이봉주
  • 승인 2022.04.11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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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신화부터 잊지 말아야 할 역사까지, 이야기 제주사

동녘도서관(관장 양문식)은 제주에서 활동하는 문화예술인과의 만남의 자리를 통하여 지역주민들의 문화예술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2022년 문화예술과 소통하기’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16일 오후 4시부터 동녘도서관 평생교육실에서 진행된다. 김현정 질토래비 상임이사의 강연으로 독자적인 창세신화부터 잊지 말아야 할 가슴 아픈 근현대사까지 제주의 역사를 통해 우리 지역의 문화와 생활상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동녘도서관 관계자는 “‘문화예술과 소통하기’를 통해 지역주민들이 제주 역사를 올바로 이해하도록 돕고, 주민들 간의 소통을 통해 문화적 공감대를 형성하는 뜻깊은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참가 신청은 12일 오전 10시부터 동녘도서관 홈페이지 수강신청에서 접수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녘도서관(064-786-6520) 문의하거나 도서관 홈페이지(http://www.dnlib.or.kr)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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